뇌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생활 습관, 식습관, 운동, 정신 건강 관리 등이 모두 중요해. 특히 갱년기에는 호르몬 변화로 인해 수면 장애, 기억력 저하, 두통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를 고려한 종합적인 접근이 필요해.

1. 수면 관리

수면 부족은 뇌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 중 하나야. 밤에 잠을 잘 못 자는 경우, 다음과 같은 방법을 시도해볼 수 있어.

수면 일정 유지: 매일 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나도록 해. 주말에도 일정한 수면 패턴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

수면 환경 개선: 방을 어둡고 조용하게 유지하고, 스마트폰과 TV를 잠자기 1시간 전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아.

취침 전 이완 활동: 따뜻한 물로 샤워하거나 명상,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면 긴장을 풀고 숙면을 돕는다.

카페인과 알코올 줄이기: 카페인은 오후 3시 이후에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고, 알코올은 오히려 수면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어.

규칙적인 운동: 낮에 가벼운 유산소 운동(산책, 요가 등)을 하면 밤에 숙면하는 데 도움이 돼.


2. 건강한 식습관

뇌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들을 섭취하는 것도 중요해.

오메가-3 지방산: 연어, 고등어, 호두, 아마씨 등에 풍부하며, 뇌 기능을 향상시키고 기억력을 보호해.

항산화 식품: 블루베리, 딸기, 토마토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는 뇌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해.

비타민 B군: 달걀, 콩, 현미, 시금치 등에 많으며, 신경 전달 물질의 기능을 돕고 기억력 감퇴를 예방해.

단백질 섭취: 두부, 닭고기, 생선 같은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은 뇌 기능을 활성화해.

수분 섭취: 뇌는 수분이 부족하면 기능이 저하되므로, 하루 1.5~2L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아.


3. 운동과 신체 활동

운동은 뇌로 가는 혈류를 증가시켜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야.

유산소 운동: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같은 운동을 하루 30분 이상 하면 뇌 건강에 좋아.

근력 운동: 적절한 근력 운동은 뇌 신경 회로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돼.

균형 잡힌 움직임: 요가, 필라테스 같은 운동은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줄여줘.


4. 정신 건강 관리

갱년기에는 스트레스와 불안이 증가할 수 있어. 이를 관리하는 것도 뇌 건강에 중요해.

명상과 호흡법: 하루 10분씩 명상하거나 깊은 호흡을 하면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야.

긍정적인 사고: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리거나 감사하는 습관을 들이면 정신 건강이 좋아져.

사회적 교류 유지: 친구나 가족과 자주 연락하고 만나면서 정서적 안정감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

새로운 것 배우기: 독서, 악기 연주, 그림 그리기 등 새로운 취미를 가지면 뇌 기능이 활성화돼.


5. 뇌 훈련과 인지 활동

뇌를 지속적으로 자극하는 활동을 하면 기억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

퍼즐이나 보드게임: 스도쿠, 체스, 크로스워드 퍼즐 같은 활동이 뇌를 자극해.

독서와 글쓰기: 책을 읽거나 글을 쓰는 것은 뇌를 활발하게 사용하는 좋은 방법이야.

새로운 언어 배우기: 외국어를 배우면 뇌의 신경 연결이 강화돼.


6. 호르몬 관리

갱년기 증상과 관련된 호르몬 변화는 뇌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전문의 상담: 갱년기 증상이 심할 경우 호르몬 치료나 보충제를 고려할 수 있어.

식물성 에스트로겐 섭취: 콩, 두유, 석류 같은 음식은 자연스럽게 호르몬 균형을 돕는다.

규칙적인 생활습관 유지: 일정한 식사 시간과 운동 습관을 가지면 호르몬 변화를 완화할 수 있어.


결론

뇌 건강을 지키려면 좋은 수면 습관, 균형 잡힌 식사, 적절한 운동, 스트레스 관리, 인지 활동 등이 필요해.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서 꾸준히 실천하면 더 건강한 뇌를 유지할 수 있을 거야.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행복에 대한 철학적 성찰: 마흔을 지나며 다시 읽는 쇼펜하우어

우리는 흔히 행복을 인생의 목표로 삼지만, 정작 행복이 무엇인지,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깊이 고민하지 않는다. 나 역시 그랬다. 인생을 살아오면서 행복이란 성공과 성취 속에 있는 것이라 믿었지만, 마흔을 지나고 나니 그것이 얼마나 덧없는 생각이었는지 깨닫게 되었다. 그러던 중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를 통해 행복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다. 쇼펜하우어의 철학은 다소 냉소적이지만, 그 속에서 오히려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지혜를 찾을 수 있었다.

행복을 다시 생각하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나는 행복을 ‘무언가를 성취한 후에 오는 감정’으로 여겼다. 좋은 직장, 넉넉한 재산, 남들이 부러워하는 삶을 가지면 행복할 것이라 믿었다. 그러나 쇼펜하우어는 이러한 행복관을 철저히 부정한다. 그는 오히려 인간의 삶이 고통과 결핍으로 가득 차 있으며, 완전한 행복을 추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처음에는 이 말이 냉소적으로 느껴졌지만, 책을 읽어 나갈수록 점점 공감하게 되었다.

돌이켜보면 나 역시 인생의 대부분을 고통과 고민 속에서 살아왔다. 젊었을 때는 사회적으로 인정받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했고, 가정을 이루고 나서는 아이를 키우고 생계에 도움되는 일을 하느라, 아이들 잘 키워내느라, 좋은 자식이 되어야한다는 생각과 좋은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생각에 여러모로 바빴다. 그렇게 쉼 없이 달려왔지만, 언제나 새로운 문제와 고민이 생겨났다. 쇼펜하우어의 말대로 인간은 하나의 욕망을 이루면 또 다른 욕망이 생기고, 결국 끝없는 갈증 속에서 살아간다. 나는 그동안 이 사실을 인정하지 못한 채 ‘행복해야 한다’는 강박 속에서 오히려 불행을 자초하고 있었던 것이다.

행복의 조건: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기

쇼펜하우어는 행복을 외부에서 찾으려 하지 말고, 내면에서 찾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타인의 평가나 사회적 성공이 아니라,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이 부분을 읽으며 지금까지 내 삶을 돌아보게 되었다. 나는 남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살아왔던 것은 아닐까? ‘좋은 부모’, ‘성공한 직장인’, ‘능력 있는 부모’라는 사회적 역할에 갇혀 정작 나 자신이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고민해본 적이 없었다.

이제는 조금 더 솔직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삶이 아니라, 내가 만족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고민해야 한다.
그동안 취미라고는 가족을 위한 활동뿐이었지만, 이제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가져야겠다고 다짐했다. 남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그 순간만큼은 나 자신에게 충실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고통을 피하는 것이 곧 행복이다

쇼펜하우어는 행복을 ‘고통의 부재’로 정의한다. 즉, 커다란 기쁨을 찾기보다는 불필요한 고통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 말이 특히 인상 깊었다. 우리는 행복해지기 위해 더 많은 것을 원하지만, 사실 불필요한 욕망과 걱정을 줄이는 것이 더 현실적인 방법일지도 모른다.

예를 들어, 나는 미래에 대한 불안 때문에 끊임없이 걱정하며 살아왔다. 나이가 들수록 건강, 경제적 문제, 가족의 미래 등 고민할 것이 점점 많아졌고, 그것이 행복을 가로막고 있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나서, 그런 불안과 걱정을 조금 덜어내기로 했다. 어차피 완벽한 미래는 존재하지 않으며, 지금 이 순간을 더 편안하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또한, 인간관계에서도 불필요한 갈등을 줄이는 것이 행복에 도움이 된다는 점도 공감되었다. 쇼펜하우어는 ‘현명한 사람은 불필요한 인간관계를 맺지 않는다’고 말한다. 사실 나 역시 오랜 시간 관계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왔다. 그러나 이제는 꼭 필요한 사람들과의 관계에 집중하고, 나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관계는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삶을 대하는 태도의 변화

이 책을 읽고 난 후, 나는 행복에 대한 관점을 바꾸게 되었다. 더 이상 ‘행복해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라는 질문보다는, ‘지금의 삶에서 불필요한 불행을 줄일 방법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하게 되었다.

예전에는 내가 이루지 못한 것들에 대한 후회가 많았다. 젊었을 때 더 많은 경험을 하지 못한 것, 경제적으로 더 안정적인 위치에 있지 못한 것, 가족들에게 더 좋은 환경을 제공하지 못한 것 등이 마음을 무겁게 했다. 그러나 이제는 그런 후회보다는, 현재 내가 가진 것들에 집중하려고 한다.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것을 얻는 것’보다는 ‘지금 가진 것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해진다. 건강을 유지하고, 소중한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고, 작은 일에도 만족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야말로 현실적인 행복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마흔 이후의 삶, 그리고 행복

50대를 앞두고 있는 지금, 나는 삶의 속도를 조금 늦추고 싶다. 더 이상 타인의 시선이나 사회적 성공에 연연하지 않고, 내가 진정으로 만족할 수 있는 삶을 살고 싶다.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는 그러한 결심을 하게 해준 책이었다.

이제 행복을 먼 곳에서 찾지 않으려고 한다. 크고 거창한 목표를 이루는 것보다, 소소한 일상에서 작은 기쁨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불필요한 고통을 줄이는 것이 곧 행복으로 가는 길이라는 쇼펜하우어의 말처럼, 내 삶에서도 불필요한 걱정과 집착을 덜어내는 연습을 하려고 한다.

이 책을 읽고 나서야 비로소 깨달았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 내가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을.


#마흔에읽는쇼펜하우어 #마흔

(부산교육청) 2025학년도 신입생 교육과정 안내자료(어떤 과목을 언제 배울까)_2025_03_08_18_33_37.pdf
4.49MB

고교학점제 기반조성을 위한 2025 신입생교육과정 안내자료 / 부산광역시교육청

2025년 고1 학생들에게 적용되는 2025 신입생 교육과정 안내자료
부산시 교육청에서 만들어 배포를 한 자료인데, 고등학교 교육과정 편제와 창의적 체험활동, 교과별 과목안내, 성적산출방식, 교과별 필수이수학점과 각 과목별 내용체계와 과목관련 정보가 들어 있어, 교과별 과목에 대한 이해를 하기 쉽게 만들어져 있음


#고교학점제 #교육과정편제 #창의적체험활동 #성적산출방식 #필수이수학점

한강 작가의 작별하지 않는다를 읽고 나서 깊은 울림을 느꼈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제주 4.3 사건을 처음 알게 되었고, 역사적 비극이 한 개인과 공동체에 남긴 상흔을 조용하면서도 강렬하게 그려낸 작가의 필력에 깊이 감명받았다. 또한, 한강 작가의 작품을 처음 접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섬세한 표현과 문장들이 주는 여운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이 소설은 단순한 역사 기록이 아니다. 개인의 기억과 상처를 통해 역사적 사건을 바라보게 하는 방식은 마치 잔잔한 물결이 점점 퍼져나가듯 독자의 내면에 스며든다. 특히, 제주 4.3 사건이라는 비극이 단순히 과거의 일이 아니라 현재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여전히 제대로 작별하지 못한 이들이 존재한다는 점이 가슴을 아프게 했다. 책을 읽는 내내 한 문장, 한 단어마다 스며 있는 아픔과 슬픔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다.
한강 작가의 문체는 매우 섬세하고 시적이다. 단순히 사건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등장인물의 감정을 깊이 있게 파고들어 독자로 하여금 그들의 아픔을 체험하게 한다. 특히, 자연의 묘사와 인물의 심리 묘사가 조화를 이루며 이야기의 몰입도를 높였다. 한 문장 한 문장이 마치 한 편의 시처럼 아름다우면서도 비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작가의 문장을 읽으며 여러 번 멈추어 다시 음미하고 싶은 순간들이 많았다.
소설 속 인물들은 모두 각자의 상처를 지니고 있다. 그들이 겪는 슬픔과 고통은 단순한 개인의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짊어져야 할 역사적 아픔임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피해자뿐만 아니라 생존자들의 죄책감과 슬픔, 그리고 그 후손들에게까지 이어지는 상흔이 얼마나 깊고 아픈지 절실하게 와닿았다. 역사적 사건이 단순히 과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현재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 다시금 떠올려졌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역사에 대한 무지함을 깨닫게 되었고,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들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제주 4.3 사건에 대해 알게 된 것은 단순한 지식의 습득이 아니라, 그것을 기억하고 애도하는 것이야말로 중요한 일임을 깨닫는 과정이었다. 또한, 한강 작가의 글쓰기가 가진 힘을 경험하며, 앞으로 그녀의 다른 작품들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별하지 않는다는 단순히 역사적 사건을 다룬 소설이 아니라, 기억과 애도의 방식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은 작품이다. 한강 작가의 섬세한 문장과 강렬한 메시지는 오랫동안 내 안에 남아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우리가 진정으로 과거와 작별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그리고 아직도 작별하지 못한 이들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게 되었다. 문학이란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누군가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공감하는 과정임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작품이었다.

#한강 #작별하지않는다

 


●동백나무 꽃 잘 피우게 키우기
 
○분갈이흙 ; 마사토를(상토 말고) 충분히 배수잘되게
○흙의 산성도 ; 약산성의 토양, 키우다가 뭔가 부족하다싶으면 블루베리상토(산성) 추가해보는것도 좋음
○비료: 땅에서는 안줘도 되고 화분에서는 있으면 봄여름에는 주는것이 좋다(질소 과다한 비료는 꽃이 안필수 있다. mpk질소인산칼륨이 낮은비료로 쓰기
○해 : 동백은 그늘도 안되고 직광도 안된다. 햇빛이 과다하면 타는 현상. 해가 강한데 가뭄이 심하면 안됨. 햇빛이 부분적으로 드는곳 좋음
○월동피해 : 서리를 한번만 맞아도 갈변을 한다.
○물주기 : 가뭄을 격으면 꽃눈이 안생긴다.
가뭄스트레스에 취약. 흙을 바짝 말리지 앐고 촉촉한 상태 항시 유지. 동백은 뿌리가 얕다.
바크 보습에 효과 좋음
○가지치기 : 반드시 가지치기를 해야하는 이유는 없다. 수형이 안예쁘다면 8월초 이후엔 하지 말것
여름부터 꽃봉우리가 생김
6웖말 - 8월초 사이에 가지치기(6월말 추천)
○꽃눈생성시기 - 햇볕을 12시간 이상 받을때 생성(여름철)
살때 꽃대가 많은것은 약품처리를 해서 그런거고, 꽃대가 떨어지거나, 꽃이 안피는게 있거나 다음해에 덜 생성되는것은 자연스러운 현상, 너무 뜨거운 실내 자제하는게 좋음
○분갈이는 봄에 추천. 동백은 분갈이 몸살을 하는 식물이므로 꽃이 지고 분갈이하기, 뿌리가 깊게 내리는 식물이 아니므로 너무 깊은 화분 비추
○병충해 : 깍지벌레 생겼을때 알콜이나 베이킹소다를 물과 1:1 섞어서 주2회 뿌려주고 잎마다 알콜솜으로 닦아주기 (1회로 안됨)
○갈색줄기와 초록색줄기가 섞인 가지가 삽목 가지치기 성공확률이 높다.
 
 
집근처 로컬푸드에서 동백나무 꽃봉우리 많은걸 샀는데 잘 키우면 좋겠다.

 https://youtu.be/tI2YnYAWn6c

https://youtu.be/x5TLlMDsxgo

https://youtu.be/DECW0u8Xcrw

https://youtu.be/qIrlLApTzGc

https://youtu.be/iYm4KnKN_-c

#동백꽃 #꽃나무  #가지치기  #비료
 #분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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