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두번째 방문
너무 맛있게 먹었어서 한달만에 다시 왔다.
위치는 대화역에서 가깝다.










맛있고 개운한 밑반찬


우설 우설 구이는 귀한 메뉴인데 특유의 식감으로 쫄깃하다.



곱창구이 두둥
꿀양집의 킥은 곱창을 숯불에 구워먹는것,
그리고 식당이름이 꿀양집인데
곱창을 꿀에 찍어먹는다.
입안에 넣다마자 사르르~~ 쫄깃!


갈비살은 마늘에 버무려 나와서 구워먹었다.
셋이 와서 많이 시키니 사장님이 놀라셨다^^


마지막으로 양밥~~!!
양과 날치알이 가득하다.
집에 갈때 둘러보니 사장님이 육류조리부문 명인이셨다.
어쩐지 맛있더라~
가족과 매우 만족한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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